한 줄 답부터: 저장하지 않아요
기본 분석은 파일을 읽고 숫자를 세는 일이 전부 내 폰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. 대화 파일 자체는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
궁짝의 카톡·인스타 분석은 업로드라기보다 열람에 가까워요. 파일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그 자리에서 열어서 먼저 연락한 횟수, 답장 속도, 침묵 구간 같은 숫자를 셉니다. 세는 동안에도, 센 다음에도 대화 원문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서버로 가는 것과 안 가는 것
가는 건 집계된 숫자뿐이에요. 문장은 한 줄도 안 갑니다.
| 데이터 | 서버로 가나요? |
|---|---|
| 대화 원문(문장·말풍선) | 안 가요 |
| 대화 파일(zip·txt·csv) | 안 가요 |
| 사진·영상 | 열지도 않아요 |
| 집계 숫자(연락 횟수·답장 속도 등) | 결과를 저장할 때만 가요 |
| 유료 속마음 리포트의 선택 범위 | 동의 후 잠깐, 요약 후 파기 |
데이터베이스에는 애초에 대화 원문을 저장하는 칸이 없어요. 넣을 자리가 없으니 실수로도 못 남는 구조예요.
유일한 예외: 유료 속마음 리포트
결제하고 화면에서 명시적으로 동의한 경우에만, 선택한 범위를 잠깐 보내요. 요약이 끝나면 바로 파기합니다.
속마음 리포트는 문장을 읽어야 쓸 수 있어서 이때만 일시 전송이 일어나요. 순서는 항상 같아요. 결제, 동의 확인, 전송, 요약, 파기. 동의 전에 미리 보내두는 일은 없고, 요약이 끝난 원문을 서버에 남겨두는 일도 없어요.
직접 확인하는 법
분석 화면이 열린 상태에서 인터넷을 꺼보세요. 기본 분석은 그대로 돌아가요.
전부 기기 안에서 계산하기 때문에 통신이 없어도 숫자가 나와요. 법적 고지 전문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.